더 코인(THE COIN) : 성상현 지음, 2026년 1월 발행

 여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상현 저자의 이야기를 접해본 경험이 있다.

비록 문외한인 내가 들어도 이 사람이 통찰력이 있다는 생각을 했다.

유튜브 자체의 속성상 단편적인 주제에서 그치는 것이 감질나기도 했다.


그러나 그가 단편적인 주제들을 관통하는 통찰이 있을 것이라는 것도 짐작했다.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새 책을 출간했다고 하니 믿고 주문했다.

어제 아침에 받아서, 쪼꼬미 별책부록부터 읽어 보았다.


첫번째 소제목이 "판이 바뀌다"로 시작한다.

세계 경제의 운영체계가 근본적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한다.

1. 정부의 역할 증대

2. 막대한 부채를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통화정책

3. 기술 패권 경쟁이 촉발한 신성장 동력의 부상

위 세 가지 변화를 복합적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 듯 미국이 달러 패권을 유지하고, 자국의 막대한 부채를

관리하기 위해 어떤 정책을 구사하고 있는지에 대한 분석을 자세히 할 것 같다.

아무튼 저자가 책을 출간했다는 것은 체계적이고 자세하게 전달할 내용이 있어서일 것이다.

책을 읽어나가며 새로이 알게 될 기쁨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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